세상의 흐름을 읽다
트렌드 인사이트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까지 먼저 아는 사람이 앞서갑니다지금 놓치지 말아야 할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해외취업 에이전시·유학원, 등록번호 하나로 사기 여부 가려낸다
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증 없이 영업하는 업체는 그 자체로 불법이다. 등록번호 형식부터 월드잡플러스 기업 인증 절차, 피해 시 소비자원·영사콜센터 대응까지, 해외취업 에이전시·유학원 사기를 걸러내는 실전 검증법을 정리한다.
AI 화상면접,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700개 기업이 도입한 시스템의 실체
2026년 기준 700개 이상 기업이 AI 면접을 도입했고 응시자는 1년 새 55% 늘었다. 표정·시선·목소리까지 분석하는 이 시스템이 실제로 무엇을 평가하고, 어떤 논란을 안고 있는지 정리한다.
해외취업 근로계약서, 안 읽고 서명하면 벌어지는 일
캄보디아 감금 피해 신고가 2023년 17건에서 2026년 8월까지 330건으로 폭증했다. 근로계약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해외로 떠났다가 겪는 실제 피해 유형과, KOTRA 자문변호사 제도 등 사전에 활용할 수 있는 검증 방법을 정리한다.
자소서 표절검사, 진짜 위험한 건 AI가 아니라 "자소서 재활용"이다
표절 검사 시스템은 100억 건이 넘는 데이터베이스와 자소서를 대조한다. 정작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AI 문장이 아니라, 여러 회사에 재활용하다 남은 기업명 오기재와 '합격 자소서' 예시 베끼기다.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 — 지방 이전 공공기관 신입 채용의 30%는 이렇게 정해진다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신입 채용의 30%를 해당 지역 학교 출신으로 채워야 한다. 자격 요건과 실제 이행 성과, 그리고 절대 채용 인원이 줄고 있다는 반전까지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정리한다.
동남아 진출 한국기업 현지채용, 주재원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은 베트남 최대 제조업 투자국이자 진출 1순위 국가다. 하지만 파견 주재원과 달리 현지채용은 처우와 계약 조건이 완전히 다르다. 베트남·인도네시아 한국기업 현지채용의 실제 조건과 확인해야 할 함정을 정리한다.
이력서 사진 안 넣어도 되는 시대? 채용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서식 3가지
대기업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사진을 요구하지만, 공공기관은 사진 자체를 금지한다. 사진 부착 기준과 함께 채용담당자가 평균 6초 안에 훑어보는 이력서 서식의 실제 기준을 정리한다.
HBM4 전쟁 —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다른 길을 택한 이유
UBS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플랫폼 HBM4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추산했다. SK하이닉스의 TSMC 협업 전략과 삼성전자의 턴키 전략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2026년 AI 반도체 패권 경쟁의 구도를 정리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끝났다 — 2026년 지금 신청 가능한 청년 취업지원금 정리
"만기 시 1,200만 원"으로 유명했던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신규 모집이 사실상 종료됐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수도권형·비수도권형 구조와 실제 지원 금액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