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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워킹홀리데이를 이민으로 연계해주는 제도적 장치가 거의 없는 반면, 캐나다는 LMIA 면제로 고용주가 최대 2년간 간단하게 채용할 수 있는 경로를 열어뒀다. 워킹홀리데이를 정직원 전환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를 데이터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