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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8명은 탈락 사유를 알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15.8%뿐이다. 회신율의 현실과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하는 문구, 받은 뒤 활용하는 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