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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에서 정직원으로, 실제로 가능한 나라와 불가능한 나라
호주는 워킹홀리데이를 이민으로 연계해주는 제도적 장치가 거의 없는 반면, 캐나다는 LMIA 면제로 고용주가 최대 2년간 간단하게 채용할 수 있는 경로를 열어뒀다. 워킹홀리데이를 정직원 전환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를 데이터로 구분한다.
면접 복장 자율화 시대, 그래도 세미 정장이 유리한 이유
지자체와 일부 기업이 면접 복장 자율화를 선언했지만, 면접관 83.2%는 여전히 세미 정장에 가장 좋은 첫인상을 느낀다고 답한다. 제도와 현장의 온도차, 그리고 실전 복장 전략을 정리한다.
AI가 코드를 짜주는 시대, 신입 개발자는 뭘 준비해야 할까
AI가 웹 프론트엔드나 CRUD 백엔드 코드를 꽤 훌륭하게 작성해주는 2026년, 주니어 개발자 채용 수요는 예전보다 약해졌다. Claude Code, Cursor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 현장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신입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한다.
일본 지방기업 채용, 인력난이 만든 기회와 냉정한 현실
일본 인구는 15년 연속 감소했지만 외국인 인구는 처음 3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방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한국인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지만, 승진 한계와 직종 제한 같은 현실적인 벽도 존재한다. 특정기능 비자부터 지방 채용의 실제 조건까지 정리한다.
조용한 채용(Quiet Hiring), 신규 채용 대신 내 역할이 바뀌는 이유
가트너는 HR이 채용 역량의 3분의 1을 내부로 돌릴 것이라 전망했다. 신규 채용 대신 기존 구성원의 역할을 전환·확장하는 '조용한 채용'이 왜 확산되는지, 재직자와 구직자 각각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AI로 초안 쓰고 사람이 다듬는 자소서 작성법 — 판별 시스템 시대의 균형점
채용담당자 절반 이상이 AI로 서류를 검토하는 시대, 자소서에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경계선은 어디일까. 판별 시스템의 실제 정확도와 기업이 진짜로 보는 기준을 짚는다.
정년 65세 연장, 청년 채용은 정말 줄어들까 — 법안과 데이터로 보는 쟁점
정년을 60세에서 2037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늘리는 법안이 국회에서 심의 중이다.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취업자는 33만 명 넘게 늘었다. 정년연장과 청년채용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 데이터를 정리한다.
채용공고 속 "AI 활용 역량 우대",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국내 응답 기업의 78%가 AI 활용 역량을 채용 우대 요건으로 고려한다. 미국에서는 AI 스킬을 요구하는 채용공고가 1년 새 144% 늘었고, AI 숙련 노동자는 56%의 임금 프리미엄을 받는다. 채용공고의 AI 리터러시 요구를 실제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채용담당자 73.7%가 본다는 내 SNS,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인사담당자의 73.7%가 지원자의 SNS를 확인한다. 해외에서는 54%의 고용주가 SNS 피드만으로 지원자를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 디지털 평판이 실제 채용 결과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 방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