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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대신 전문성을 택한 사람들 — 관리자 없이 완성하는 개인 기여자 커리어
관리자가 되는 것만이 성장의 증거는 아니다. IC(개인 기여자) 트랙이 왜 매니저 트랙과 동등하게 평가받는지, 스태프·프린시플 엔지니어로 대표되는 비관리자 커리어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30대 커리어 전환, 정말 늦지 않았을까 — 근거와 준비 순서
잡코리아 설문에 따르면 30대는 평균 2.5회 이직을 경험한다. 30대 직무 전환이 왜 아직 '실험 가능한 구간'인지, 국민내일배움카드부터 스킬 기반 이력서까지 실제 준비 순서를 데이터로 짚는다.
사이드잡·N잡, 본업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경우 vs 방해가 되는 경우
2026년 직장인 36%가 부업을 병행하고, 복수 일자리 종사자는 68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겸업금지 규정의 실제 한계와, 사이드잡이 커리어에 득이 되는 경우와 독이 되는 경우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한다.
채용연계형 인턴 90일 — 전환율 20~70%를 가르는 실제 평가 기준
채용형 인턴 전환율은 대기업 20~35%, IT·플랫폼 기업 30~60%로 기업마다 편차가 크다. 전환 기준이 비공개인 상황에서, 90일을 세 구간으로 나눠 직무적합성·속도·협업·보고력을 챙기는 실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
첫 직장 1년 안에 이직하면 정말 불리할까 — 실제 데이터로 보는 답
최근 3년간 취업한 청년의 70%가 첫 직장을 떠났고 평균 근속은 18.4개월에 그쳤다. 조기 이직이 낙인이 되는지, 실제로 재취업에 걸리는 시간과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짚는다.
취업준비생이 놓치기 쉬운 무료 지원 총정리 — 돈 한 푼 없이 준비하는 법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은 2026년 월 60만 원으로 인상됐고, 이력서·자소서 클리닉부터 면접 코칭까지 전부 무료로 제공된다. 워크넷, 국민취업지원제도, 대학 경력개발센터까지 취업준비생이 놓치기 쉬운 무료 리소스를 총정리한다.
다중 지원 일정관리 — 면접 겹칠 때 대처법과 입사 취소 예의
지원자 10명 중 7명은 면접 일정이 겹쳤을 때 우선순위 판단을 잘못한다. 여러 회사에 동시 지원할 때 일정을 조율하는 법과, 복수 합격 후 입사를 정중하게 취소하는 예의를 정리한다.
최종면접 vs 실무면접, 평가 기준이 다른 이유와 각각의 준비 전략
실무면접을 통과하고도 최종면접에서 탈락하는 지원자가 많다. 두 면접은 같은 회사를 두고도 완전히 다른 것을 평가한다. 컬처핏 질문의 실제 의도와 최종면접만의 준비 전략을 정리한다.
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 키워드 — 수시채용 완전 정착과 공채 소멸의 의미
5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다. 기업 70.8%가 수시채용만 실시하는 지금, 채용 방식의 전환이 지원자의 취업 준비를 실제로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