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마케팅 기초 — 팔리는 구조 이해하기
채널을 만지기 전에 갖춰야 할 뼈대를 세웁니다. 타깃 정의·퍼널·가치 제안·포지셔닝·KPI·예산·캘린더까지, 12강을 마치면 한 장짜리 마케팅 계획서가 완성됩니다.
カリキュラム
- 13分
마케팅과 광고는 어떻게 다른가
광고는 마케팅의 한 조각입니다. 이 구분을 못 하면 돈을 쓰고도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 23分
타깃을 숫자로 정의하기 — 페르소나 만들기
"20~30대 여성"은 타깃이 아닙니다. 실행 가능한 타깃 정의는 채널과 메시지를 결정할 만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 33分
고객 여정과 퍼널 — AARRR로 구멍 찾기
매출이 안 나오는 지점은 대개 한 군데입니다. 퍼널을 나누면 어디가 새는지 보입니다.
- 43分
가치 제안 한 문장 만들기
"좋은 제품입니다"는 가치 제안이 아닙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무엇으로, 왜 더 잘 푸는지가 한 문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 53分
포지셔닝과 경쟁 분석 — 시장에서 내 자리 찾기
포지셔닝은 잘하는 것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포기할지 정하는 일입니다.
- 62分
브랜드 톤앤매너 — 말투를 규칙으로 만들기
톤앤매너는 감각이 아니라 문서입니다. 규칙으로 적어두지 않으면 매번 달라지고, 달라지면 기억되지 않습니다.
- 72分
채널 선택 — 어디에 올릴 것인가
모든 채널을 다 하면 전부 부실해집니다. 채널은 타깃이 있는 곳과 내가 지속할 수 있는 형식의 교집합에서 고릅니다.
- 83分
목표 설정 — KPI와 OKR로 성공을 정의하기
시작할 때 성공을 정의하지 않으면 끝나고 나서 성공 여부를 두고 싸웁니다. 목표는 숫자와 기한으로 적습니다.
- 92分
예산 배분의 기본 — 돈이 없어도 배분은 필요하다
예산은 광고비만이 아닙니다. 시간도 예산이고, 배분 원칙이 없으면 가장 급한 곳에만 쓰게 됩니다.
- 103分
마케팅 캘린더 — 발행을 운에 맡기지 않기
"생각날 때 올린다"는 계획이 아닙니다. 캘린더는 콘텐츠를 미리 정하는 것이 아니라 리듬을 고정하는 도구입니다.
- 113分
넘지 말아야 할 선 — 광고 표시 의무와 뒷광고
협찬을 받고 밝히지 않으면 기만광고가 됩니다. 표시 위치와 표현까지 규제 대상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122分
실습 — 마케팅 원페이지 완성하기
11강까지 만든 조각을 한 장으로 합칩니다. 이 문서가 나머지 7개 시리즈의 입력값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