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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의 본질] 신입(신졸) vs 경력(중도), 일본 IT 기업은 무엇을 보고 뽑을까?
신입은 포텐셜, 경력은 즉시 전력 — 일본 IT 기업의 신졸·중도 채용 기준 차이부터 제2신졸 전략까지, 채용의 본질을 심층 분석합니다.
[비교 분석] 국내 모집 일본 인턴십 & 취업 프로그램 3대장
K-Move 스쿨, 글로벌 매칭 플랫폼, IT 특화 부트캠프 — 일본 취업 프로그램 3대장을 비교 분석하고, 엔트리 시트·SPI 적성검사·모의 면접까지 합격률을 높이는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다중 지원 일정관리 — 면접 겹칠 때 대처법과 입사 취소 예의
지원자 10명 중 7명은 면접 일정이 겹쳤을 때 우선순위 판단을 잘못한다. 여러 회사에 동시 지원할 때 일정을 조율하는 법과, 복수 합격 후 입사를 정중하게 취소하는 예의를 정리한다.
서류 통과율을 실제로 높이는 지원 시점 — 인사담당자 60%가 선호하는 그 타이밍
공식적인 선착순 심사가 아닌데도,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모집 시작 후 2~3일 이내 접수를 선호한다. 왜 마감 직전 지원이 불리해지는지, 지원 타이밍이 실제로 서류 통과율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다.
대기업만 보다 놓치는 알짜 중견기업 — 재무제표로 안정성 확인하는 법
청년 강소기업 224곳의 평균 초임은 일반기업보다 63만 원 높고, 고용유지율도 8.5%p 앞선다. 대기업 공채 경쟁률에 지쳤다면, 재무제표로 안정성을 직접 확인해 알짜 중견기업을 골라내는 법을 정리한다.
졸업 후 미취업 48.6%, 취업 재수생이 작년과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 것
졸업 후 1년 넘게 미취업 상태인 청년이 48.6%로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과 똑같은 자소서로 다시 도전하는 취업 재수생이 놓치는 것과, 실제로 바꿔야 할 지점을 정리한다.
채용연계형 인턴 90일 — 전환율 20~70%를 가르는 실제 평가 기준
채용형 인턴 전환율은 대기업 20~35%, IT·플랫폼 기업 30~60%로 기업마다 편차가 크다. 전환 기준이 비공개인 상황에서, 90일을 세 구간으로 나눠 직무적합성·속도·협업·보고력을 챙기는 실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